지금 보트를 만나기 전까지, 그리고 어쩌면 지금까지도 내가 어떤 음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찍을 수 있는지만 체크하고 노래에 담긴 정서를 파악해서 표현하는 데는 거의 신경을 안 썼는데 이래서는 노래가 아니라 음을 도구로 한 차력쇼에 불과할 뿐이라는 생각이 내가 코노에서 녹음 딴 노래를 들어보면서 든다. - dc official App
안해본건아닌데 일단 찍고 ㅋㅋ - dc App
?? - dc App
생각해봤던건데 일단 음 찍고 하려고 ㅋㅋ - dc App
아하 - dc App
이런 성찰이 더욱 실력을 향상시켜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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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콩나물 걸린 빨랫줄만 보고도 노래를 할 수 있다" 가 자랑이 아니었다는 거겠지... - dc App
그래. - dc App
아...악보만 보고도 노래가 된다고 생각했던건가...그래도 이제 됐네. 정말 많이 들어봐야한다는걸 납득햇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