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시도해볼려고함한국인 발음에 맞는 발성은 후두내리는 씩이 아닌판소리계열발성같음근데 요렇게만 하면 목잡이 같고 두성잘안되어서후두내리는거랑 후두 피리모양으로 만들어 쏘는거랑왔다갔다를 자유자재로 해야할듯
근데 판소리하고 국악은 성대를 실제로 갈아서 바꾸자나..
음...근데 난 그 방식이 그렇게 현명해보이진 않더라. 성악은 접촉률과 한글발음에서 단점이 판소리는 성구전환과 목보호에서 단점이 있는데 중간점을 잘 잡으면 또 다른답이 있지않을까 생각중
하긴 실제로 판소리나 국악할건아니니 안바꾸는선에서 적당히는 해보면 경험이 되긴하겠지
실제 접촉률적인 측면이나 한글노래할때 접목하면 좋긴하더라 내내 그렇게 부르면 째지긴하지만
오 그렇게생각해보니그러네 어쨌든 국어노래의 전통발성이니 한글노래에 도움 받을수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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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복많이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