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많은 분들이 그래 말씀하시죠 발성엔 왕도가 없다고. 본인 음악을 배워본 사람도 아니고 창작인 아닌 음악애호가입니다. 발성에 대해 검색조차 안 해 볼 정도로 무지합니다. 그러나 실용음악적 혹은 성악적 발성 기법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배우지 않고 득도(?)한 사람을 보긴 했습니다. 직장후배였는데요 굉장히 하이테크닉까지 구사하면서 고음을 쉽게 소화하더라고요. 뭐 재능일테죠.


아무튼 배움없이 재능을 꽃피우기는 힘들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지요? 재능이 뛰어난 사람도 전문성을 가진 선배들의 지도가 없거나 그러한 선배들의 역사와 기록이 없었다면 그 재능을 발견하고 펼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