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쳐맞다가 덜덜 떨던 기억을 

비브라토와 바이브레이션으로 

적용 시켜서 노래에 접목시켜봤는데 


그때 너무 많이 맞아서 그런가 

덜덜 떠는게 좀 심각한듯 


그런데 나 때린 녀석 잘살고 있겠지 

가해자는 원래 그런거 잘 기억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