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저는 호흡을 섞는다는 의도를 갖고 부르면 벌리는게 돼서 불안해지는거 같은데 님이 보시기에도 그런가요..
까만돌(freshwater500ml)2023-08-19 10:52
답글
ㅠㅠ지금 저는 촉촉하고 폭신한 느낌을 못내겠네요.. 일단 벌려내지않도록 신경쓰겠습니다. 하다보면 언젠가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요..
까만돌(freshwater500ml)2023-08-19 11:02
답글
그런느낌 주면서 부르는 가수들도 있던데 초보때 이건 함부로 따라하면 안되는건가
익명(218.51)2023-08-19 11:47
답글
와 보플ㄷㄷ 밖이라 이따 들어볼게요.. 감사합니다!
하얀돌(freshwater2l)2023-08-19 13:02
답글
소리를 느낌준다고 일부러 변형시키지말고, 애초에 호흡자체를 자연스럽게 표현되게 하란 말씀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피드백들이 결국 호흡으로 귀결되네요ㅜㅜ 명심하고 연습하겠습니다!
까만돌(freshwater500ml)2023-08-19 23:12
이 노래만 들으면 응칠 응사 떠오름 - dc App
버독(rudbeckia)2023-08-19 11:13
답글
겪어본 적 없는 90년대의 청춘을 간접체험하는 느낌이쥬ㅋㅋㅋ
까만돌(freshwater500ml)2023-08-1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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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9:44
답글
감사합니다. 이번 현질은 더 급한 hp에 썼지만 다음엔!! 밖이라 보플은 이따 확인할수있을거 같아요ㅜ 지우지 말아주세요..
하얀돌(freshwater2l)2023-08-19 13:01
답글
피드백 감사합니다! 섞는것과 뱉는게 다르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할때는 구별못하는게 제 문제같아요.. 힘을 빼고 부르면서 벌리기까지 하려다 최근 목상태가 안 좋았졌던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창법 영역인 부분은 일단 (선생님찬스를 쓸 수 있을때로) 미뤄두고, 기본에 충실해지게 연습해보겠습니다. 호흡뱉는거랑, 코로 공기가 가는거요. 그러다보면 코위쪽으로 막힌 답답한 소리가 나는것도 뚫릴수 있을까요?
까만돌(freshwater500ml)2023-08-19 23:21
답글
소리를 제대로 내는 연습에 집중하라는 조언이시군요.. 요즘 연습할때는 하얀돌, 놀때는 까만돌에 저장하고 있어요. 연습실을 매일 가진 못해도 소절별로 하는데 제가 듣기에 괜찮아진 선에서 넘어가긴 했어요. 싸비가 되야 완곡할수있을 거란 생각에 싸비부터 하기도 했었고... 앞으론 최대한 벌스에 더 집중해서 해보겠습니다. 까만돌로 흥얼거리는건 노래하는 재미를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이려니 눈감아주심 좋겠습니다ㅎㅎ; 저한테 재미가 노래를 하는 가장 중요한 동기라서요.. 재미랑 열심이 양립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언해주신 뜻은 이해했으니 코노는 최대한 참고 소리 내는 연습 열심히 해보겠습니다..ㅠㅠ좋게 봐주신거나 피드백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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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ㅠㅠ 어렵네요.. 호흡을 섞는단게 뭔지
제 생각에 저는 호흡을 섞는다는 의도를 갖고 부르면 벌리는게 돼서 불안해지는거 같은데 님이 보시기에도 그런가요..
ㅠㅠ지금 저는 촉촉하고 폭신한 느낌을 못내겠네요.. 일단 벌려내지않도록 신경쓰겠습니다. 하다보면 언젠가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요..
그런느낌 주면서 부르는 가수들도 있던데 초보때 이건 함부로 따라하면 안되는건가
와 보플ㄷㄷ 밖이라 이따 들어볼게요.. 감사합니다!
소리를 느낌준다고 일부러 변형시키지말고, 애초에 호흡자체를 자연스럽게 표현되게 하란 말씀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피드백들이 결국 호흡으로 귀결되네요ㅜㅜ 명심하고 연습하겠습니다!
이 노래만 들으면 응칠 응사 떠오름 - dc App
겪어본 적 없는 90년대의 청춘을 간접체험하는 느낌이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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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번 현질은 더 급한 hp에 썼지만 다음엔!! 밖이라 보플은 이따 확인할수있을거 같아요ㅜ 지우지 말아주세요..
피드백 감사합니다! 섞는것과 뱉는게 다르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할때는 구별못하는게 제 문제같아요.. 힘을 빼고 부르면서 벌리기까지 하려다 최근 목상태가 안 좋았졌던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창법 영역인 부분은 일단 (선생님찬스를 쓸 수 있을때로) 미뤄두고, 기본에 충실해지게 연습해보겠습니다. 호흡뱉는거랑, 코로 공기가 가는거요. 그러다보면 코위쪽으로 막힌 답답한 소리가 나는것도 뚫릴수 있을까요?
소리를 제대로 내는 연습에 집중하라는 조언이시군요.. 요즘 연습할때는 하얀돌, 놀때는 까만돌에 저장하고 있어요. 연습실을 매일 가진 못해도 소절별로 하는데 제가 듣기에 괜찮아진 선에서 넘어가긴 했어요. 싸비가 되야 완곡할수있을 거란 생각에 싸비부터 하기도 했었고... 앞으론 최대한 벌스에 더 집중해서 해보겠습니다. 까만돌로 흥얼거리는건 노래하는 재미를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이려니 눈감아주심 좋겠습니다ㅎㅎ; 저한테 재미가 노래를 하는 가장 중요한 동기라서요.. 재미랑 열심이 양립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조언해주신 뜻은 이해했으니 코노는 최대한 참고 소리 내는 연습 열심히 해보겠습니다..ㅠㅠ좋게 봐주신거나 피드백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