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수강료는 대체로 비슷한것 같구 전화해서 알아본 곳 중에 위치나 첫인상이 괜찮다 싶은 곳이 두 곳 정도로 추려졌거든?
한 곳은 학원 형태가 아니라 1대1 레슨만 가능한 스튜디오 형식이라 개인 연습실이 없어서 정말 아닌것 같지만.. 전화상담 내용이 괜찮아서 방문상담 예약해뒀구
다른 한곳은 15분 정도로 걸어서도 방문 가능한 위치에 있고 개인연습공간 있는 학원 형태임. 원장이랑 통화해서 실제로 가르치는 강사 스타일 같은건 아직 전혀 모르고 담주에 방문상담 일정 잡아주겠다는데 정확한 시간공지는 못받은 상태야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개인 연습공간 있고 접근 용이한 후자가 맞을것 같긴 한데, 전자 전화했을때 상담 내용이 좋아서 상담은 받아보고 싶고.. 근데 또 상담은 상담대로 받고 등록 안하는 것도 눈치보이고 그러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것 같음?
강사 노래 들어보고 정할듯
환경보다는 강사 실력이 우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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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미안한 마음 덜고 발품 팔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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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감사! 뭘해도 나보단 잘하겠지 마인드였는데 강사 노래 실력이랑 장르?도 잘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