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 하고 부모님 집에서 보낼 수 있는 20대 초반, 중반의 시간이


정말 사기적으로 존나게 자기발전, 취미생활 할 수 있는


존나 귀중한 시간인데


그냥 맨날 낮잠이나 쳐 자고 새벽에 커뮤니티 사이트나 쳐 하고..


물론 아예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닌데


그래도 너무 대충 살았다 씨발...


피아노를 쳐도, 운동을 해도, 영어 공부를 해도


뭐라도 해도 하나 완성 시킬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인데 씨발...


공장에서 돈을 벌었어도 1억 좀 안 되게 모아놨겠다 시발..



노래 이야기) 노래는 꾸준히 불렀는 데 개좆도 안 늘더라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