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맛탱이 가버렸다.
오늘 쉰다고 해서 쉬기는 하는중인데
지방 쪽이 확실히 더힘드네 큰현장으로 넘어가야하나 아니면 늦게라도 전공살려서 다른쪽으로 넘어가야하나...
그냥 참는게 답인건가...
링거맞고 뭐맞고 해도 몸이 무겁네
몸이 맛탱이 가버렸다.
오늘 쉰다고 해서 쉬기는 하는중인데
지방 쪽이 확실히 더힘드네 큰현장으로 넘어가야하나 아니면 늦게라도 전공살려서 다른쪽으로 넘어가야하나...
그냥 참는게 답인건가...
링거맞고 뭐맞고 해도 몸이 무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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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어유... 지금 몸상태로는 일나가면 몸 고장날 것같은데 체지방률 줄어드는게 몸에 보일정도이니... 무게는 거의 고정인데 가슴 뼈가 드러나기 시작하고 허리하고 날개뼈 허벅지 근육 쪽은 1개월 내내 근육통에 시달리는중입니다 ㅜ_ㅜ
이력서 오늘 뿌샤뿌샤 한번 넣어보려구요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ㅋㅋㅋ 이제 한계치까지 온 듯 합니다. 워낙 일에 관해서는 요령없이 몸을 갈아 넣는 스타일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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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현장일수록 업무 분담이 잘되어있어서 편합니다. 저는 뭐 핫바리 데모도여서 잡부에 가깝죠 ㅜㅜ 타지생활하면 돈도 더받고 좋아하는 사람하고 일할 수 있는데 타지 가고싶지 않아서 꾸역꾸역 버티는데 1개월 만에 터져버리니 내가 끈기가 없긴한데 이게 몸이 버텨줄까 뭐 이런 생각중입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임 한달 세달 반년 일년 식으로 고비가 오는대 적응하면 다른일 하기가 또 힘들어짐 - dc App
한달 정도면 몸이 적응해야 하는데 계속 아픔 -0-;;
촌코는 그냥 버티는게 답이라고 생각함??
선택 과 후회는 본인 스스로 해야함 병원신세 질정도라면 안맞는 직업일수도 있는거고 - dc App
이전에도 했던일인데 여기는 지방에 있는 것들이라 기기들이 쉣임 그냥 리프트 없이 사다리 타고 통나르고 데모도는 없고 기공들이 4~5명이니까 내 몸이 녹아내리는 중임...
좋은 팀을 구하긴 힘들긴 하지 - dc App
솔직한 말로 더이상 못버틸때까지 버텼기때문에 뭔가를 더 기여하긴 힘들것 같음
답은 정해져있고 실천만 하면 될듯 - dc App
일단 손위에 쥘 수 있는 패는 쥐어놓고 버릴 패를 버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