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재미있지 않음
연습할 시간도 없고
일하고 집에 오면 게임하다가
급수면
어차피 그렇게 썩 잘하는 편도 아니지만
그러다 꽂히는 노래나 가수 생기면 다시 불붙고 그러는거지 뭐
피곤하니까 그냥 저냥 듣던 노래나 쫌 듣고 다시 수면 피곤하니까 뭐든 다 귀찮아짐
땡길때 하고 식으면 쉬고 다른 이유가 아니라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다 안하다 하는거죠 뭐~
피곤이 제일 큰 이유인듯함 가을이 오면 쫌 달라질려나
체력딸리면 마음에도 여유가 없어지더라고요. 암것도 안하고 싶고.. 피로회복쪽을 챙기심 좋을듯요
그러다 꽂히는 노래나 가수 생기면 다시 불붙고 그러는거지 뭐
피곤하니까 그냥 저냥 듣던 노래나 쫌 듣고 다시 수면 피곤하니까 뭐든 다 귀찮아짐
땡길때 하고 식으면 쉬고 다른 이유가 아니라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다 안하다 하는거죠 뭐~
피곤이 제일 큰 이유인듯함 가을이 오면 쫌 달라질려나
체력딸리면 마음에도 여유가 없어지더라고요. 암것도 안하고 싶고.. 피로회복쪽을 챙기심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