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가면 학교마다 노래 잘하는 친구가 나가서 노래자랑하거나 통기타 연주 곁들이잖아요 그 당시 너를 사랑해 등 불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목청이 다르더군요. 물론 그 시기 많은 학생들이 보통 고등핵교 진학하면 공연은 커녕 노래방 구굥조차 못해볼 정도로 스케쥴이 빠듯했습니다만 뭐 아무 실내에서 노래 불러보면 자기 목청이 어떤지 정도는 느낄 수 있었죠. 아무튼 요즘은 노래 잘하시는 인구 더욱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