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약 10여년 전..


한창 입시에 몰두하고 있던 어느날 문득 선생님께 여쭤봤었지


"선생님 도대체 두성이란 무엇인가요?"


그말에 선생님은 이렇게 말하셨다


"너 이미 두성 내고 있어"


그때 깨달았지 두성이란 어떠한 상태라기 보다


그냥 고음이 이쁘게 나오면 두성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