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자



뭐 성악에서도 보체 믹스따 라고 있었다고눈 하지만
세스릭스 이후로 유명해진거자자

내가 세스릭스가 썼다는 책을 도서관에서 봤었는데



막 누구누구 트레이닝 했다며 그 사람들 사진과 추천글들 가득

그 외에는
막 저음(흉성)부터 고음(두성)까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걸 말하듯이 노래하기 라고 한다
그 훈련법을 주구장창


그래서 난 믹보가 뭔지 알기를 포기하고
걍 저음부터 고음까지 자연스레 연결되면 되는구나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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