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페리와 예를 들어 cj 스내어의 톤은 아주 감촉이 다른데 그게 다 가능한거죠


근데 제가 음악할 삶은 아니었고 그래서 재능의 영역은 아닌 것 같은데 아무튼 상당한 노하우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