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재미없다면 안하면 되지만
두 가지 감정이 상충할 때 문제가 생김.
하기 싫다는 감정돠
잘하고 싶다는 열망이 같이 할 때임.
그리고 이런 순간이 굉장히 많음.
왜냐면 잘하고 싶다는 열망은 보통 굉장히 이상화 된 나나 혹은 타인을 기준으로 해서 현재에 대한 불만을 야기하거든.
자연스러운 현상임.
다만 우리가 목표로 가는데는 효율적이지 못함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음.
매일 혹은 일주일 단위로 내가 전에 나보다 나아졌거나 혹은 노력한 부분을 글로 써보는 거임.
그러면서 일상 속에 작은 만족감들을 늘려가보셈.
게임을 생각하면 쉬움.
게임은 그렇게 디자인 되어있거든.
큰 목표(클리어)는 있지만 그 안에 작은 만족(퀘스트, 레벨업 등)을 넣어서 질리지 않게 해주는 거임.
내가 뭘 알겠냐마는 걍 조언일 뿐이고 이렇게 안해도 됨.
다만 삶이 좀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글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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