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엉뚱한 주제 붙잡고 혼자만의 논리에 빠져서 업무처리를 못하는 분들을 간혹 보곤 합니다. 물이 끓는 것은 불을 붙였기 때문인데 거기서 화점을 분석하고 있다면 상당히 난감한 것이죠.


이미 분석이 완료된 내용이므로. 마찬가지죠. 대화라는게 티키타카가 안되면 한 명이 포기하면 되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이해관계가 있습니까? 지시하고 오더하고 그런 사이입니까? 뜻이 안 맞으면 서로 말을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