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샤워하면서, 내 지난 날 게을렀던걸 반성하며


" 나는 왜 음악을 하지?  " 의문이 다시 찾아오면서


음악을 하는 정당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고,

이제부턴 음악을 들으며 음악을 하며, 찾아오는 즐거움? 이런거에 의지하는건 앞으로 더 발전하지 못하는게 되었음이 느껴졌고.


그래서 잠깐 생각해본건

세상으로부터 어떤 가치(영감)을 내가 받고, 그걸 음악적으로든 미술적으로든 문학적으로든 수학적으로든 표현을 해.

어떤 이유로??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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