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이 말 이해함.
프로가수가 된다는 건 재능의 영역임.
계속 더 나은 내가 될 순 있지만
프로가수라는 절대치에는 미치지 못할 수 있음.
그게 재능차이임.
저양반들이 저런 말하는건
본인들에게도 어떠한 한계를 느끼기 때문임.
신동혁이 본인을 대가라고 하진 못하는 이유가 있음.
실제로 대가가 아니기 때문임.
프로의 세계에서 교육자로 넘어온 이유도 있는 거고.
뭐 이미 프로이긴 하지만 어나더 레벨의 벽을 느낀 거겠지.
같은 노력을 한다한들 신동혁이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가 될 순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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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음악성 찾으면 될것 같은대 발성으로 승부할꺼 아니면 - dc App
그 부분이 가장 재능을 요함... - dc App
재능보단 머니와 환경이 기반이 되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듬 - dc App
그렇다고 재능이 중요하지않은건 아니지만 - dc App
확실히 코칭스탭과 그라운드를 뛰는 플레이어의 영역은 다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