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지 안되는 약한 두성소리에서 막 성대접촉 시킨다고 빡빡하게 강한 접지 소리를 이틀갠 냈는데
오늘 그렇게 하면 성대 다친다는거 알고 차분히 약한 소리 말고 말하는 톤에 딱 맞춰서 스케일을 진행했더니 그 접지 그대로 올라간다..
크. 근데 좀 무리하긴한듯... 접지 심하게 강하게 계속하면 성대 망가질지도..ㅠㅠ
그냥 말할때 정도에 맞춰서 하는게 정석이라네..
근데 난 바리톤 맞나봐
3옥도나 레?까지 믹스중성의 한계인듯
난 그게 한계음인듯 미부터는 순수두성으로 빠져서 가성느낌나버림.
물론 외부근육 도움 받아서 조이면 샤우팅도 되겠지만 암튼 그렇네..
이제 여기서 조금 익숙해지면 가창에 적용하고 그러면 3옥도까진 편한 소리로 쉽게 낼듯.
시간되면 스케일 소리랑 노래도 올려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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