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간에 내 버릇 파악한다고 1시간 동안 5곡 정해온거 반복해서 부름
두번째 시간, 박자가 잘 안맞다고 소주한잔만 계속 부름
세번째 시간, 발라드 하나 정해서 그것만 계속 부름
숙제로 세번째시간에 정한 노래 저음구간 계속 연습해오라 하던데
이게 맞나? 보통 학원가면 호흡이나 뭐 그런 기본부터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원래 다른 학원에서도 노래 부르고 보컬트레이너랑 같이 노래 부른걸 전부 다 들어봄? 그냥 어디에서 뭘 신경써라 이런 식으로 짧게 지적하는게 아니라 전부 다 들으니까 레슨시간 떼우려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듦
딴데 알아보는게 나으려나?
어케 생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