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키하게 낸다고 과하게 뱉으면 결국 마지막엔 숨이 부족해서 목잡게 되는거고


호흡을 아끼겠다고 조금만 뱉으면 첫소절 폐에 남은 숨들은 갈곳이 없어서 두번째 소절부터 창고에 짱박힌 신세처럼 못쓰게되고 결국 또 목잡게 되는거같음


그냥 한 노래를 엄청 많이 불러서 노래와 본인에게 맞는 호흡이 안착되도록 하는게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