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노래라는게
음정과 박자를 통해서
내 감정을 표현해내는 이야기를 들려주는가라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의 노래들은
95%정도는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이야기하잖아



그런데
애인이란건 유니콘 페가수스 같은거란 말이지
듣기만 하고 존재 유무를 확인 못하는...

사랑과 이별이란게 전설 속의 이야기야
그런데 어떻게 내가 그걸 표현하겠어
인싸에 키크고 잘 생긴 애들이나 잘 할 수 있는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난 노래를 못할 수 밖에 없게 태어난거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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