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담궈놓고 가만히 놔둬도 익지만 소리는 대장장이 마냥 계속 담금질을 해야한다 담금질이 계속될수록 성대 조절 근육의 힘이 좋아지고 호흡이 얕았다가 점점 깊어지면서 소리는 점차적으로 익어간다 보통은 담금질 시작 2년 후부터 먹을만한 소리가 나온다
김치나 소리나 2년은 지나야 좋은거구만 - dc App
아 왜요 1년만에 되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