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후두를 올리고 목을 좀 좁혀준다(목에 힘 빡주는건 아님 높아지게 방치하되 틈새컨트롤)
후테(yfsg110)2022-03-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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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2번 하현우 3번 조성모
후테(yfsg110)2022-03-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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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플 순서대로 1번2번3번 보여줌
후테(yfsg110)2022-03-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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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테(yfsg110)2022-03-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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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테(yfsg110)2022-03-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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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테(yfsg110)2022-03-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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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나는시도도하면안될듯 - dc App
윤햐(39.7)2022-03-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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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음하는법이 대체로 이런 3가지임
후테(yfsg110)2022-03-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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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진성으로는요? - dc App
윤햐(39.7)2022-03-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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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다 진성이에요
후테(yfsg110)2022-03-0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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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항상 2가지 대법칙이 있는거임 1. 고음으로 갈수록 목은 좁아지려한다 2. 고음으로 갈수록 성대는 벌어지려한다
후테(yfsg110)2022-03-0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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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지는 이유는 통로를 좁히면 그만큼 유속이 빨라져서 더 빠르게 떨게할수있어서(고음일수록 더 많이 떠니까), 벌어지는 이유는 성대를 늘리는 ct근의 작용이 늘어나서
후테(yfsg110)2022-03-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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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좁아지는 목은 호흡압으로 강제로 열려고할때 목에 들어가는 자연스러운 힘과 조화되었을때 열리고, 이제 벌어지는걸 붙이기 위해선 성문상압을 증가시키면(혀를 든다든가, 비성을 쓴다든가, 트왱을 쓴다든가) 하압(호흡압.)과 조화되어서 목을 안잡고 고음을 칠수있게됨
후테(yfsg110)2022-03-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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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한게 이론대로 인지하고 연습하려고하면 몸이 되질 않음 왜 그럴까 인간이란게 ㅠ ㅠ - dc App
윤햐(39.7)2022-03-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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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생각하지말고 행동위주로 생각하면서 하셈 이론은 그냥 결과에 대한 분석으로만 생각하고
후테(yfsg110)2022-03-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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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까지 시도했던 결과의 분석.... 직접 경험한 것들을 일반화한거... - dc App
윤햐(39.7)2022-03-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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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1차적으로 머리에 박으면 문제가 뭔가 직접적으로 조작하려하는 경향이 생기기때문에 우리몸이 목을 잡는경우가 왕왕있어용
후테(yfsg110)2022-03-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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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결과와 경험의 분석에는 이론이 도움이 되나, 소리를 낼때는 내가 무슨 행동을 해야하는가, 무슨 감각을 가져가야하는가 위주로만 ㅇㅇ
후테(yfsg110)2022-03-0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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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빠따로 야구공을 타격한다고 할때, 슬로우카메라로 찍어보면 사실 야구빠따는 야구공에 닿는순간 그 직후로는 힘을 전달못해. 하지만 우리는 다들 알다시피 팔로우 스윙이라는 걸 알고있죠. 끝까지 배트를 돌려주라고 하잖아? 공을 밀어주듯이. 실제로는 한번 닿는순간 끝인데 말야. 이론과 행동이 그런거지뭐
후테(yfsg110)2022-03-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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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론 정리를 실습? 행동? 하면서 해보질 않으니 더 막히고 그런거같기도 하고 빨리전역하면 김명기학원달려갈거임ㅋㅋㅋ - dc App
윤햐(39.7)2022-03-07 18:31
가성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성대가 벌어져서 소리가 뜰 확률이 높다. 그냥 높은 음의 약한, 얇은 진성을 낸다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나음
음...방법이 여러개가 있음 일단
1. 혀를 살짝 올려서 성문상압을 올려서 붙게 유도한다(벨칸토 성악적인 방법)
2. 후두를 더 올리고 광대 및 비음을 쓴다(트왱+비성)
3. 후두를 올리고 목을 좀 좁혀준다(목에 힘 빡주는건 아님 높아지게 방치하되 틈새컨트롤)
예시)2번 하현우 3번 조성모
보플 순서대로 1번2번3번 보여줌
어우나는시도도하면안될듯 - dc App
근데 고음하는법이 대체로 이런 3가지임
쌉진성으로는요? - dc App
3개 다 진성이에요
그니까 항상 2가지 대법칙이 있는거임 1. 고음으로 갈수록 목은 좁아지려한다 2. 고음으로 갈수록 성대는 벌어지려한다
좁아지는 이유는 통로를 좁히면 그만큼 유속이 빨라져서 더 빠르게 떨게할수있어서(고음일수록 더 많이 떠니까), 벌어지는 이유는 성대를 늘리는 ct근의 작용이 늘어나서
그렇다면 좁아지는 목은 호흡압으로 강제로 열려고할때 목에 들어가는 자연스러운 힘과 조화되었을때 열리고, 이제 벌어지는걸 붙이기 위해선 성문상압을 증가시키면(혀를 든다든가, 비성을 쓴다든가, 트왱을 쓴다든가) 하압(호흡압.)과 조화되어서 목을 안잡고 고음을 칠수있게됨
근데 신기한게 이론대로 인지하고 연습하려고하면 몸이 되질 않음 왜 그럴까 인간이란게 ㅠ ㅠ - dc App
이론을 생각하지말고 행동위주로 생각하면서 하셈 이론은 그냥 결과에 대한 분석으로만 생각하고
아 이제까지 시도했던 결과의 분석.... 직접 경험한 것들을 일반화한거... - dc App
이론을 1차적으로 머리에 박으면 문제가 뭔가 직접적으로 조작하려하는 경향이 생기기때문에 우리몸이 목을 잡는경우가 왕왕있어용
그치. 결과와 경험의 분석에는 이론이 도움이 되나, 소리를 낼때는 내가 무슨 행동을 해야하는가, 무슨 감각을 가져가야하는가 위주로만 ㅇㅇ
야구빠따로 야구공을 타격한다고 할때, 슬로우카메라로 찍어보면 사실 야구빠따는 야구공에 닿는순간 그 직후로는 힘을 전달못해. 하지만 우리는 다들 알다시피 팔로우 스윙이라는 걸 알고있죠. 끝까지 배트를 돌려주라고 하잖아? 공을 밀어주듯이. 실제로는 한번 닿는순간 끝인데 말야. 이론과 행동이 그런거지뭐
음.. 이론 정리를 실습? 행동? 하면서 해보질 않으니 더 막히고 그런거같기도 하고 빨리전역하면 김명기학원달려갈거임ㅋㅋㅋ - dc App
가성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성대가 벌어져서 소리가 뜰 확률이 높다. 그냥 높은 음의 약한, 얇은 진성을 낸다고 생각하는게 오히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