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479637617 · 새로운 녹음 599고쳐야할 부분좀 알려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그리고 악뮤 이수현처럼 청아하면서 좀 알맹이도 차있는 느낌으로 부르고싶은데 답답한 목소리가 습관이 됐나봐요이거 해결방법 있을까요
사실 무슨노랜지 모르긴 한데 노래 분위기상 앞에 벌스를 전체적으로 압력있게 내는것보다 좀더 부드럽게 가는게 좋지않을까요
좀더 부드럽게 해야되는군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불러볼게요
너무 강하고 무겁습니다 이정도도
그리고 곡 자체도 너무 높아요 키 많이 낮추시거나 다른 노래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