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그런생각한적있는데 ㅈ밥입장이라 뭐 ㅈ밥같은 접근하다가 ㅈ밥같은 고민을 한거겠지만 잘빨리는 소리 생각하면서 하다보니까 섬세함을 놓치게 되는거같더라 노래방 마이크가 엔간한데 가는게 아니고서는 후져서 충분한 소리를 내도 안빨린다고 생각들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 모르겠고 섬세함은 나중에 챙기는게 맞는건가 마이크 잘빨리는소리의 극한이 성악아닌가 생각도들고 - dc official App
실상 가수할 거 아니면 노래방에서 부르는게 대부분일건데 당연히 노래방 마이크에 박혀야지. 뭐 여친 옆에 두고 소곤될 거면 예외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