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음이 잘붙은 기준인데 저도 내리는건 -나와서 의미가 없음
정작 저 성종글 적은사람도 0옥레까진데
노래듣고 오시면 님이랑 비교도 안되게 어둡고 낮음 저 정도는 되야 바리톤 가능함
근데 컷 빡세게 보는곳은 저 정도여도 테너라고함ㅇㅋ? - dc App
익명(110.70)2022-03-08 08:51
답글
그리고 빠사지오 말인데......나 같은 경우 우나 이~ 발음처럼 빠사지오가 확! 드러나는 발음 말고 네츄럴 중간 발음인 애나 어 기준으로는 2옥초반에 목을 믹보 목으로 살짝 바꿔서 빠사지오 지난 후에 그 뒤로는 어차피 믹스보이스로 조금씩 성구전환을 계속 해....(두성구 비율을 한칸 올리고 음을 한칸 올리는식) 난 2옥 초반에 하는거 맞을꺼야. 목 나으면 정확하게 재볼께.
고닉싫엉(jyhnms)2022-03-08 08:52
답글
성악 레슨 공부 몇개월했었는데 내 음 저음 한계도 모르겠음? ㅎㅎ 딱 붙으면 0옥미까진 잘 나오고 0옥레샵가는게 조금 버겁고 0옥도는 소리못냄.
고닉싫엉(jyhnms)2022-03-08 08:53
답글
내가 소리 내볼수가없어서......일단 다 낫고 확인해볼께유..ㅠㅠ
고닉싫엉(jyhnms)2022-03-08 08:55
고닉님 거꾸로 알고 계시지 않슴? 75%가 테너인거로 알아요
성악과 친구 피셜임.. 죄다 테너고 극소수 바리톤, 베이스 아예 없거나 한명
John_Mott(johnmott)2022-03-08 09:14
답글
이 친구 동기들 죄다 테너고 ㅋㅋ 그나마 테너 주에 고음 못하면 울며 겨자먹기로 바리톤 하는데 그나마도 거의 없다고 그러네요
John_Mott(johnmott)2022-03-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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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하고 싶은하는 친구들이 애초에 테너가 대부분이거든요. 실은 바리톤들은 음악할 생각도 잘 안해요 ㅎㅎ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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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불러보고 2옥레부터 목잡는데 바로 좌절하는편.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17
답글
그래서 예전엔 일반적인 바리톤들이 보컬학원오면 응 넌 안돼 돌아가 이랬음 저도 초면에 그렇게 말하더군요;;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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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5년전을 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같이 좋은 발성학원이나 유투버들이 없었을시절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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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럼 저도 바리톤일수 있겠네요
0옥미 까지 프라이 없고, 2옥 레에 목잡고 이건 똑같은데
John_Mott(johnmott)2022-03-08 09:21
답글
근데 현실적으로 보자면 파사지오나 저음 고음 바리톤 테너 개념은 옛 개념이고 요즘은 성대로 보죠... 성대의 확인이 쉬워졌고 두께와 길이의 문제로 음역이 정해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25
답글
목의 길이까지요.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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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목이 긴편이면 음역대도 넓은 편이라고 합니다. 후두가 내려가고 올라갈 수 있는 범위가 넓은거죠.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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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고닉님은 성대 크기까지 측정 하신거에요?
John_Mott(johnmott)2022-03-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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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대가 기타줄이라고 쳐봅시다. 두꺼운 기타줄은 기본적으로 굵은 소리가 쉽게 나죠. 이걸 맨위에서 쎄게 팅기면 고음이 나지만 아직도 두꺼워요. 그럼 엄청 쎄게 팅겨줘야 하는데 그걸 버틸 성대가 없으니 얇은 성대보단 음역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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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성대를 가졌으면 팅기기 쉬워서 고음에 유리하고 긴~ 성대를 가졌다면 팅기기 힘들어서 고음이 좀 힘들죠..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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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지금 말하면서 생각해보니 저는 비교적 적당한 길이의 목+얇지만 조금 긴 성대를 지닌 것 같네요;;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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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것도 아니고 적당한 두께인듯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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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론은 저도 많이 알아요..
그냥 성대 크기도 재셨는지 궁금했어요 ㅎㅎ;;
저도 재보고 싶어서
John_Mott(johnmott)2022-03-08 09:31
답글
님은 톤을 보면 저보다 조금 더 얇은 성대인데 목이 엄청 기신 분이 아니라면 성대 길이가 조금 긴 편. 이겠죠 머..ㅎㅎ;;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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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 목 아픈거 좀 나으면 담주쯤에 병원갈껀데 혹시 볼 수 있는 병원으로 가보겠습니다. ㅎㅎ
고닉싫엉(jyhnms)2022-03-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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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는 얇고 긴 성대가 맞을거 같긴 해요
목 길이는 제 몸에 비해서는 길고 두꺼운데, 제가 키가 작고 왜소해서 남들에 비해서는 긴것도 두꺼운 것도 아니긴 해서
그럼 남는게 성대 자체 말곤 딱히 없네요
그리고 성대 원음 자체가 0옥 레 이하 저음으로 더 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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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dc App
바니바니 바니톤 ㅋㅋ
바리톤이 거의 없는데 님도 걍 테너임 - dc App
제가유? 흠...
우리나라 70%가 바리톤이라던데 25%가 테너고 5%가 베이스?
그게 기준이 야매라 그렇고 사실 거의 다 테너임 - dc App
단순히 고음 내는법을 몰라서 안 나는걸 성종탓 하는경우가 대다수고 저도 그랬음 - dc App
끄응. 그럼 님 기준 테너의 정의는 뭐임.
고음내면 테너는 아니잖슴. ㅡ.ㅡ; 그건 성종이 아님.
난 가창가능한 본인이 가장 편한 음역대가 어디냐 정도로 판별할 수 있다고 보는데.
성구전환이 2옥솔부터 바리톤이라 생각하는데 근본 있는곳에선 더 낮아도 테너라 보는듯 - dc App
성대 크기따라 자동으로 바뀌는거라 속일수도 없음 대신 발성이 어느정도 되야 구별 가능함 - dc App
님 말하는 성구전환이 완전 두성구로 넘어가는 구간 말하는거임? 믹보지나서?
ㄴㄴ소리가 갑자기 틱 바뀌는 부분이 있음 - dc App
저음부터 3옥도까지 내면 어지간히 높은거 아닌이상 2옥파~2옥시 사이에 다 있음 - dc App
빠사지오구간말하는건가.. 정확한 음은 기억 안하고 있는데. 난 1옥 솔~라 부터 준비해서 2옥 도~레에서 완전히 넘어가고 3옥도근처에서 성대가 못붙고 가성구로 빠짐.
성악에서 말하는 정확한 우발음의 빠사지오는 난 2옥 레정도인껄.? 아마도
그게 발성이 잡히기전엔 이상한대서 바꾸는듯이 느껴지는거임 - dc App
2옥레이려면 님 완전 베이스여야함 - dc App
내가 듣기론 바리톤은 2옥 도~레 테너는 2옥 미~파 라고 들은것같은데?
님... 완전한 입술삐쭉 내민 우~ 발음으로 하다보면 쑥 빠지는 빠사지오 있는데 그 음이 몇인지 해보셈. 난 지금 목통증때문에 소리를 못내서 확인불가 ㅠㅠ
고딩때 성악 선생님께 레슨받은적있었는데 목은 바리톤인데 베이스가 귀하니 베이스 연습하자고 햇었음. ㅡ.ㅡ;
제가 솔샵에서 바뀌는데 성악 파사지오 개념이 말하는게 다른듯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sls/963109
- dc App
성악은 당연히 약간 후두내리고 우~ 할때의 기준일꺼임. 그게 기본 발성 베이스니까.
참고ㄱㄱ - dc App
저음 기준으로하면 난 연습같은거 안하고 0옥 레~레샵? 까지 내려감.
그 저음이 잘붙은 기준인데 저도 내리는건 -나와서 의미가 없음 정작 저 성종글 적은사람도 0옥레까진데 노래듣고 오시면 님이랑 비교도 안되게 어둡고 낮음 저 정도는 되야 바리톤 가능함 근데 컷 빡세게 보는곳은 저 정도여도 테너라고함ㅇㅋ? - dc App
그리고 빠사지오 말인데......나 같은 경우 우나 이~ 발음처럼 빠사지오가 확! 드러나는 발음 말고 네츄럴 중간 발음인 애나 어 기준으로는 2옥초반에 목을 믹보 목으로 살짝 바꿔서 빠사지오 지난 후에 그 뒤로는 어차피 믹스보이스로 조금씩 성구전환을 계속 해....(두성구 비율을 한칸 올리고 음을 한칸 올리는식) 난 2옥 초반에 하는거 맞을꺼야. 목 나으면 정확하게 재볼께.
성악 레슨 공부 몇개월했었는데 내 음 저음 한계도 모르겠음? ㅎㅎ 딱 붙으면 0옥미까진 잘 나오고 0옥레샵가는게 조금 버겁고 0옥도는 소리못냄.
내가 소리 내볼수가없어서......일단 다 낫고 확인해볼께유..ㅠㅠ
고닉님 거꾸로 알고 계시지 않슴? 75%가 테너인거로 알아요 성악과 친구 피셜임.. 죄다 테너고 극소수 바리톤, 베이스 아예 없거나 한명
이 친구 동기들 죄다 테너고 ㅋㅋ 그나마 테너 주에 고음 못하면 울며 겨자먹기로 바리톤 하는데 그나마도 거의 없다고 그러네요
음악을 하고 싶은하는 친구들이 애초에 테너가 대부분이거든요. 실은 바리톤들은 음악할 생각도 잘 안해요 ㅎㅎ
노래불러보고 2옥레부터 목잡는데 바로 좌절하는편.
그래서 예전엔 일반적인 바리톤들이 보컬학원오면 응 넌 안돼 돌아가 이랬음 저도 초면에 그렇게 말하더군요;;
거의 15년전을 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같이 좋은 발성학원이나 유투버들이 없었을시절
흠 그럼 저도 바리톤일수 있겠네요 0옥미 까지 프라이 없고, 2옥 레에 목잡고 이건 똑같은데
근데 현실적으로 보자면 파사지오나 저음 고음 바리톤 테너 개념은 옛 개념이고 요즘은 성대로 보죠... 성대의 확인이 쉬워졌고 두께와 길이의 문제로 음역이 정해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목의 길이까지요.
일단 목이 긴편이면 음역대도 넓은 편이라고 합니다. 후두가 내려가고 올라갈 수 있는 범위가 넓은거죠.
그럼 고닉님은 성대 크기까지 측정 하신거에요?
그리고 성대가 기타줄이라고 쳐봅시다. 두꺼운 기타줄은 기본적으로 굵은 소리가 쉽게 나죠. 이걸 맨위에서 쎄게 팅기면 고음이 나지만 아직도 두꺼워요. 그럼 엄청 쎄게 팅겨줘야 하는데 그걸 버틸 성대가 없으니 얇은 성대보단 음역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짧은 성대를 가졌으면 팅기기 쉬워서 고음에 유리하고 긴~ 성대를 가졌다면 팅기기 힘들어서 고음이 좀 힘들죠..
아뇨...지금 말하면서 생각해보니 저는 비교적 적당한 길이의 목+얇지만 조금 긴 성대를 지닌 것 같네요;;
얇은것도 아니고 적당한 두께인듯
네.. 이론은 저도 많이 알아요.. 그냥 성대 크기도 재셨는지 궁금했어요 ㅎㅎ;; 저도 재보고 싶어서
님은 톤을 보면 저보다 조금 더 얇은 성대인데 목이 엄청 기신 분이 아니라면 성대 길이가 조금 긴 편. 이겠죠 머..ㅎㅎ;;
저 그...... 목 아픈거 좀 나으면 담주쯤에 병원갈껀데 혹시 볼 수 있는 병원으로 가보겠습니다. ㅎㅎ
이론적으로는 얇고 긴 성대가 맞을거 같긴 해요 목 길이는 제 몸에 비해서는 길고 두꺼운데, 제가 키가 작고 왜소해서 남들에 비해서는 긴것도 두꺼운 것도 아니긴 해서 그럼 남는게 성대 자체 말곤 딱히 없네요 그리고 성대 원음 자체가 0옥 레 이하 저음으로 더 나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