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놓고 지 좋은 소리만 들을 순 없는 거


억울하면 잘해져서 돌아오면 된다...


난 그래도 몇개월하니까 가슴에 비수꽂는 댓글은 많이 없어졌어


있긴 있음... 3초듣고 껐다느니 시발


아니면 주딱이라 그럴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