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소리가 좀 작은 편인데 하품하듯 먹듯이말고 앞으로 카랑카랑 내는법은 모르겠고 못하겠다
[발성 어캐함]
- dc official App
댓글 17
들어보니 뒤로 돌려내려고 일부러 하품먹이듯 소리낸것같네요.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24
답글
덕분에 성대 아래쪽이 떨어지면서 고음길로 연결이 되긴하는데 그게 자연스럽게 안되는게 문제라는거죠?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24
답글
아직 제대로 성구전환의 감을 잡으신게 아니라서 그걸 하품으로 얻으려고하니까 오히려 길이 막히는거에요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25
답글
처음에 고음 길을 기존에 목에 힘줘서 2옥파#까지 엄청 힘들게 내던걸 힘을 조금 삐고 하품하듯이 해서 좀 음역대을 높였는데. 앞으로 힘있는 소리를 못내겠어요.
저음 중음에선 멀리있는 사람 부를때 야! 하듯 내면 힘있게 내지는데 고음에선 하품 먹듯이 나와서.. - dc App
익명(14.55)2022-03-10 10:26
답글
성대 아래쪽 떼는 감은 잡으신거니까 하품말고 다른 툴을 이용해서 편안한 상태에서 성대를 점점 떼고 성구전환하는 감을 익히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27
답글
뭔가 코? 비강? 울리며 나는 그런 카랑카랑 한 소리를 내보고 싶은데 저는 고음이 올라가도 카랑카랑한 느낌이 전혀 없네요 ㅋㅋ ㅜ 유튜브 같은거 보면서 연구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당 ㅋㅋ - dc App
익명(14.55)2022-03-10 10:31
답글
성도반폐쇄법에 대해서 검색해보세요 여러가지 있습니다. 님이 한 하품도 그런종류인거죠..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32
답글
아하 그런용어가 있군요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 dc App
익명(14.55)2022-03-10 10:33
답글
소리를 먹음으로서 상압을 높여서 성대를 떨어뜨리신건데 그것보단 유명하게 알려진 툴들이 더 감잡기 좋습니다.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33
답글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14.55)2022-03-10 10:34
답글
근데 정작 질문인 모기소리는 원래 그래요. 처음 소리 얻으면 음이 올라갈수록 얇아지는게 정상이고 거기서 발전시키는거라더군요.
고닉싫엉(jyhnms)2022-03-10 10:37
답글
아아 그렇군요.. 너무 모기처럼 톤이 변해서 걱정했는데 계속 연습해봐야게씀다.. 감사함다 - dc App
익명(14.55)2022-03-10 10:38
앞으로 간다는 느낌을 잃지말고 유지시켜봐
이 소리가 노래에 크게 쓰일것 같다는 느낌은 안드는것 같아
고음으로 갈수록 호흡도 점점 불안하게 뜨고있어
고음에서도 소리는 명료하게 내기
ho(helpbot123)2022-03-10 10:32
답글
저도 글케 생각해요 ㅋㅋ 고음 뚫는데는 좀 많이 도움됐는데 남앞에서 노래하는데는 못쓸거같아요 ㅋㅋㅋ 조언참고하겠습니당 감사요! - dc App
익명(14.55)2022-03-10 10:34
님 처음 저음낼땐 순간 저인줄 알았음 아침에 목안풀렸을때 그런식이라서 - dc App
후테(yfsg110)2022-03-10 11:59
답글
[목눌렀을때랑 안그랬을때. 목 누르는걸 빼보셔요] - dc App
후테(yfsg110)2022-03-10 12:02
답글
ㅋㅋㅋㅋ 진자 비슷하네요 ㅋㅋㅋ 님 테너에요? 저는 제가 고음이 2옥파#까지 밖에 안돼서 지금까지 바리톤인줄알았어요. 고딩때도 음악샘이 바리톤이라 그랬었고,,, 근데 쓰신글 보니 후테님은 자신 목소리가 테너?라고 보시는거같은데 저도 테너 라고 봐야 할까요? - dc App
들어보니 뒤로 돌려내려고 일부러 하품먹이듯 소리낸것같네요.
덕분에 성대 아래쪽이 떨어지면서 고음길로 연결이 되긴하는데 그게 자연스럽게 안되는게 문제라는거죠?
아직 제대로 성구전환의 감을 잡으신게 아니라서 그걸 하품으로 얻으려고하니까 오히려 길이 막히는거에요
처음에 고음 길을 기존에 목에 힘줘서 2옥파#까지 엄청 힘들게 내던걸 힘을 조금 삐고 하품하듯이 해서 좀 음역대을 높였는데. 앞으로 힘있는 소리를 못내겠어요. 저음 중음에선 멀리있는 사람 부를때 야! 하듯 내면 힘있게 내지는데 고음에선 하품 먹듯이 나와서.. - dc App
성대 아래쪽 떼는 감은 잡으신거니까 하품말고 다른 툴을 이용해서 편안한 상태에서 성대를 점점 떼고 성구전환하는 감을 익히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뭔가 코? 비강? 울리며 나는 그런 카랑카랑 한 소리를 내보고 싶은데 저는 고음이 올라가도 카랑카랑한 느낌이 전혀 없네요 ㅋㅋ ㅜ 유튜브 같은거 보면서 연구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당 ㅋㅋ - dc App
성도반폐쇄법에 대해서 검색해보세요 여러가지 있습니다. 님이 한 하품도 그런종류인거죠..
아하 그런용어가 있군요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 dc App
소리를 먹음으로서 상압을 높여서 성대를 떨어뜨리신건데 그것보단 유명하게 알려진 툴들이 더 감잡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근데 정작 질문인 모기소리는 원래 그래요. 처음 소리 얻으면 음이 올라갈수록 얇아지는게 정상이고 거기서 발전시키는거라더군요.
아아 그렇군요.. 너무 모기처럼 톤이 변해서 걱정했는데 계속 연습해봐야게씀다.. 감사함다 - dc App
앞으로 간다는 느낌을 잃지말고 유지시켜봐 이 소리가 노래에 크게 쓰일것 같다는 느낌은 안드는것 같아 고음으로 갈수록 호흡도 점점 불안하게 뜨고있어 고음에서도 소리는 명료하게 내기
저도 글케 생각해요 ㅋㅋ 고음 뚫는데는 좀 많이 도움됐는데 남앞에서 노래하는데는 못쓸거같아요 ㅋㅋㅋ 조언참고하겠습니당 감사요! - dc App
님 처음 저음낼땐 순간 저인줄 알았음 아침에 목안풀렸을때 그런식이라서 - dc App
[목눌렀을때랑 안그랬을때. 목 누르는걸 빼보셔요] - dc App
ㅋㅋㅋㅋ 진자 비슷하네요 ㅋㅋㅋ 님 테너에요? 저는 제가 고음이 2옥파#까지 밖에 안돼서 지금까지 바리톤인줄알았어요. 고딩때도 음악샘이 바리톤이라 그랬었고,,, 근데 쓰신글 보니 후테님은 자신 목소리가 테너?라고 보시는거같은데 저도 테너 라고 봐야 할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