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부를때 가만히좀 있지.(물론 가만있는 애들도 잇음)

뭔가 엄청난 예술의 혼을 불태우는듯한, 악마에게 영혼을 판듯한, 끼를넘어서 똘기를 넘어서 정신병이라도 돋은거마냥 표정과 몸짓 제스처를 역겨울정도로 과하게 표출해내는거 보면 바로 채널 돌아가더라. 2퍼센트 부족한 가창력을 메꾸려고 저런건지 곡이라도 어울리는거에 맞게 저러면 이해가는데 아이돌 노래건 발라드건 댄스곡이건 다 저지랄로 오바떠니까 꼴배기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