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콧소리거나 얇고 쨍한 소리가 듣기 안좋고 적당히 허스키하거나 맑으면 음색이 좋은건가고음 없이 단조로운 노래를 잘부르면 목소리가 좋은건지 아니면 소리를 적당하게 잘 꾸미는건지 상관없이 음색이 좋다고 하는것 같은데
일단 안정적이고 너무 튀게 부르지 않으면 음색이 좋다고 하는 것 같음
음색이 좋다란 말이 은근히 편안하다, 따뜻하다란 의미가 많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안정적인건 발성이 좋다에 더 가까울것같은걸
그렇다고도 봄요. 갑자기 죽고싶어짐...
왜그래요
원래목소리는 못고치지만 안정적으로 부르려고 하면 음색이 좋아질수도 있는거자늠
걍 너므 못해서여
그져 글타고 뭐 주저앉는단 소린 아님
ㅇㅇ 그래서 적당히 로우톤인 사람이 중저음 노래만 파는게 가성비 젤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