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의 유형이나 반주 스타일 같은 건 거의 동일해도
장르가 다르던데 가만 보면 가사의 유형이 다르네
뭔 개소리야 이건 또
어디서 이해를 못 한 거임
개소리를 또 하네
자꾸 개소리래 지능이 박살났나
상식적으로 가사에 따라 장르가 바뀌겠냐? 스스로 생각해봐도 이상하단게 안느껴지나
난 안 이상한데?? 좀 찾아보니 장르란 게 딱 틀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네 이 말인즉 아예 다른 유형의 곡이라도 같은 장르라고 할 수 있고 같은 유형이고 가사만 달라도 다른 장르라고 도 할 수 있다는 건데 납득이 좀 안가지만 그냥 장르에 신경 안 쓰는 게 맞겠노
가사로 결정 = 빡대가리
가사로"도" 결정 = 정상인
난 장르가 가사로 결정된다고 한 적 없는데 빡대가리는 누구보고 하는 소리냐ㅋㅋ
재즈편곡, 밴드편곡 등등 간단히만 생각해도 가사로 결정되는거 아니란거 알지 않나..
나도 간단히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같은 유형인데 노랫말에 따라 장르가 달라지는 게 보이니 혹시 내가 알던 게 틀린 건가 의문이 든 거지
뭔 개소리야 이건 또
어디서 이해를 못 한 거임
개소리를 또 하네
자꾸 개소리래 지능이 박살났나
상식적으로 가사에 따라 장르가 바뀌겠냐? 스스로 생각해봐도 이상하단게 안느껴지나
난 안 이상한데?? 좀 찾아보니 장르란 게 딱 틀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네 이 말인즉 아예 다른 유형의 곡이라도 같은 장르라고 할 수 있고 같은 유형이고 가사만 달라도 다른 장르라고 도 할 수 있다는 건데 납득이 좀 안가지만 그냥 장르에 신경 안 쓰는 게 맞겠노
가사로 결정 = 빡대가리
가사로"도" 결정 = 정상인
난 장르가 가사로 결정된다고 한 적 없는데 빡대가리는 누구보고 하는 소리냐ㅋㅋ
재즈편곡, 밴드편곡 등등 간단히만 생각해도 가사로 결정되는거 아니란거 알지 않나..
나도 간단히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같은 유형인데 노랫말에 따라 장르가 달라지는 게 보이니 혹시 내가 알던 게 틀린 건가 의문이 든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