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테너라는 인간들은 청각 치료 필요함 (아님 어그로거나 그냥 미친놈이거나)

길거리 아무나 1000명한테 내 목소리 들려줘보면
1000명이 완전한 남자 목소리라 할 걸...






진짜 작년에 발갤서 테너라는 소리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충격 와서 한달동안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