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각자 타고난 음역만의 매력이 있고
굳이 남자 노래 부르는데 극고음을 할 필요가 있는거도 아님
요즘 나오는 노래들 트렌드가 솔직히 좀 비정상적인거지
바리톤이라고 똥리톤 ㅇㅈㄹ하면서 좌절할 필요없고
테너라고 모기톤 ㅇㅈㄹ하면서 억지로 눌러 낼 필요 없슴
각자가 낼수 있는 톤에서 듣기 좋게 소리를 깎아내고 발전해 가면서 거기서 좀더 위로 아래로 영역을 넓혀가는거심

근데 님덜은 고음충들이라 이해 못할수도 있슴
나도 고음충일때 그랬거든 무조건 높아야 노래 잘한다고 생각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