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부르면 허리 아프고

만성적인 비염이야 그냥 감수하면서 가는데 

가래가 무슨 껌딱지마냥 목에 들러붙어 있어서 목 풀기도 잘 안되고 


그래도 노래 자체는 좀 늘고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