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라샵도 고음이라 얘기하겠지만 일단 어떻게든 가성이 아닌 소리로 라샵을 내려는 노력을 해라 그 과정에서 중음역대가 자연스럽게 극복이 될것이다 그리고 라샵을 내는 순간 비로소 고음의 길을 체험할것이다 물론 많은 연습이 필요한 과정이다 목소리가 높은 사람들이 후두를 상승시켜서 내는 라샵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얘기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마지막 아프네 - dc App
그쯤부분이 그 아래 음들이랑 길이 좀 다르게 가서 그런듯
역시 고수분들은 글의 요지를 잘 파악하심
ㄹㅇ 막줄이 핵심인게 무지성으로 소리내서 3옥타브 뚫어봤자 듣기도 싫고 기복도 심해져서 첨부터 다시해야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