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제대로 안하고 있기 때문임


성대접지 되는거 조금 느끼고 나니

난 말할때 전혀성대를 안쓰고 있던거더라


내가 느낀건

목젖 아래쪽 거의 쇄골쪽에 소리를 잡고

음을 올리려하니

저절로 흉곽에 힘이 들어가더라

흉곽힘이 아니면 쇄골쪽에 뭔가...공기를 주입시키지 못하는느낌

그쪽에 소리를 못잡을거같은느낌


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