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힌 노래를 좋아한다는 걸 벗어나서 업으로 삼는 사람들도 좀 와야 할 텐데.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조금이라도 들어야


실제로 노래를 하는 것과 취미를 하는 것의 명확한 차이를 알고


거기서 취미로 타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단 말이지


아무리 사회인 동호회에서 축구니 뭐니 날고 긴다해도


선출 한번 오면 아무것도 아닌 그 차이를 느껴야 취미생들 실력도 급상승 할 거고.


쉬불... 내가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