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위치가 대략 저기라고 하면


음을 낼 때 처음엔 목 잡으면서 저기서 많이들 내잖아요 조이면서



근데 사실 비단 저기만 문제가 아니고

목 아래로 까지 긴장이 장난아니게 되거든요.

릴렉스가 사실 안돼요 저기서 내버릇하면... 소위 어택감? 타격감? 그런게 확확 느껴지면서 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빨간색이 원래 내는 입의 심상이라고 생각했다면

그 심상을 저 파란색 위치 정도로 바꾸는 작업이, 후두든 입이든 저 위치라고 생각하면서 내라는 것 같슴다

그러면 목은 단순히 지나가는 통로가 되는 거죠 긴장이 확 풀리고 목에 힘을 뺀다는 게 저는 저 느낌 같아연

경험상으로 짤막한 발성지식이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