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위치가 대략 저기라고 하면
음을 낼 때 처음엔 목 잡으면서 저기서 많이들 내잖아요 조이면서
근데 사실 비단 저기만 문제가 아니고
목 아래로 까지 긴장이 장난아니게 되거든요.
릴렉스가 사실 안돼요 저기서 내버릇하면... 소위 어택감? 타격감? 그런게 확확 느껴지면서 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빨간색이 원래 내는 입의 심상이라고 생각했다면
그 심상을 저 파란색 위치 정도로 바꾸는 작업이, 후두든 입이든 저 위치라고 생각하면서 내라는 것 같슴다
그러면 목은 단순히 지나가는 통로가 되는 거죠 긴장이 확 풀리고 목에 힘을 뺀다는 게 저는 저 느낌 같아연
경험상으로 짤막한 발성지식이엇슴
어....음.. 모르겠다 - dc App
이게 목을 안잡는 사람이랑 잡는 사람이랑 비교하면 저 빨간색 위치에서 잡고 내는 게 확실히 무겁다라는 게 느껴지긴 합디다
저는 제가 잡는지 안 잡는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힘이 들어가는거 보니 잡는듯 - dc App
저도 저 감각으로 계속 쌓고 쌓는 거라 지겹고 지루하고 눈물날라그럼 심지어 몇개월을 하고나서야 겨우 느꼈던 감각이라 재능이 없다는 거 팩트인듯
나 진심 궁금한거 있는데 가수들은 저런거 잘 모르는데 왜 발성적으로 완성된 소리를 내는거임??
저런 걸 모른다기보다 재능과 감각이 있으니 이거는 요렇게 해서 요거다란 방식이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