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는분들도 많겠지만


노래방이나 가라오케에서 노래하려고하면


목소리가 더커지거나 목에힘이더많이들어가는경우를 겪는분들이 많을듯 합니다


그이유에대해설명해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모니터가안되기때문입니다.


생각해봅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노래방이나 가라오케가서 술을먹을테고


마이크를잡고 노래를한이후


그마이크를 잘 모시듯 사용할까요?


던지고 테이블에서 떨어지고 마이크는 온갖 시련과 고난을 겪은 마이크일겁니다..


사람으로치면 전치12412414주정도...


우리가 소리를 마이크에대고 내면 마이크는 그소리를


스피커를통해 내뱉게되는데요


스피커는 과연 정상적인 스피커일까요?


소리지르고 음악볼륨도 엄청 크게내고해서 다찢어져 제대로된 상태일수가없을 스피커일거에요..


결과적으로 마이크와 스피커는 둘다 제기능을 할수없는 상태일겁니다.


그렇기에 내가 100이라는소리를내면 마이크에서 50~60정도 받아들일테고


그 50~60을 스피커에서 또다시 50~60만큼만 내뱉을텐데..


그렇다보면 내가낸 목소리에비해 너무작게나오니 모니터가안되서 더크게내게되고


목에 무리가가겠죠..


이런원리에요


그리고 eq적으로 베이스음역대가많아서 벙~~벙~~~대는 곳도


소리가 다퍼져서나오니 귀에안들어오게됩니다


그렇다보니 더크게내게 되겠죠..


저도 상태 안좋은곳에서 노래하면 목에힘엄청들어가게되요 ㅋ


가끔 가라오케 dj들중에서 노래잘하는친구들보면


피지컬타고나서 힘으로 밀어붙여서 노래하는친구들이 100프로였던것같네요


음악방송에서 가수들이 인이어 끼는 이유가있어용


https://www.instagram.com/p/CDOhQiLpriX/


이곳을통해 자기목소리를들을수있읍니다 ㅎ


무대에 모니터스피커도있지만 이어폰도씁니다


근데진짜 모니터스피커 존나좋은곳에서 노래하면..


목에없는듯 가볍게소리나오게되요....그기분을 잊을수가없음..


참 이주제로도 유튜브에 컨텐츠로해볼까요???????


의견주심 ㄳㄳ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