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역대 -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 시절엔 고음만 내고 싶어하다 벽느낌 ㅋㅋ

2. 흉성, 두성 나누기 - 좀 연습하다 보면 그놈의 체스트 & 헤드보이스 어떻게 나누는건지 벽느낌 ㅋㅋ

3. 중음역대 믹스보이스 - 나중가면 오히려 고음 저음 잘 되는데 중간음 성구전환 구간에서 존나 불안한 발성 되면서 벽느낌 ㅋㅋ

4. 강약조절 - 음역대별로 벨런스좀 잡았다 싶었으면 이제 약하게 부를줄 알아야 하는데 약하게 부르는거에 벽느낌 ㅋㅋ

5. 음색 - 잘 부른다 싶어서 녹음 해봤는데 내 목소리에 개말린 후 이제 각 음역대마다 예쁘고 안정된 음색으로 부르는게 잘 안되서 벽 존나 느낌 ㅋㅋ

6. 달달한 어쿠스틱 노래 - 발라드랑 락 쪽은 잘되는데 어쿠스틱 노래 개 줫같이 까다로운걸 깨닫게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