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은 맞음 음이 올라갈수록 붙인상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피지컬과 스태미너가 커지니까 피지컬 스태미너가 발달 안돼있으면 자연스럽게 벌어지는게 당연한거 그래서 고음에서도 붙인상태를 유지하려고 발성연습을 하는거고
그 스태미너나 피지컬이란 것도 후천적으로 기른거지 거기에도 자연스러운, 본능적인 발성이 있을까... 있다면 있는거고... 근데 그게 노래의 기반일까 과연... ..........
전역함? - dc App
51일남음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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