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외하고 정말 단단하게 초고음 발성이 되는 일반인은 거의 5%도 안된다고 보고


유투버들도 대부분 보정 들어가기 때문에 이중 70~80% 이상은 걸러야 된다고 봐


대부분 가성에 가까운 소리를 진성이라 착각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런 3옥타브 이상의 소리는 솔직히 본인이 불러놓고 녹음해서 들어보면


기절할텐데 잘부르는줄 착각하는 경우가 많고 듣는 사람한테도 그닥 좋은 소리로 안들림


이런 소리를 성구전환, 두성 이런 소리 해대면서 가성에 가까운 소리내는것보다


정말 호흡,발성적으로 다가가서 중음, 중고음부터 탄탄히 다져야 좋은 소리가 나옴


저렇게 가성에 가까운 소리를 내면 중음, 중고음이 비어서 오히려 2옥타브 소리는 아예 제대로 못내는 사람도 많음


2옥타브 라 정도도 중고음축에 속하는데 2옥타브 음역대는 무슨 껌인듯 생각하고 3옥타브 밑은 노래도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드라


이런 사람중에 제대로 노래하는 사람을 거의 못봄


2옥타브 라를 단단하게 발성 제대로 내는 사람도 일반인중에 그렇게 많지가 않음


2옥타브 솔#~라# 정도의 중고음 좀 더 나아가서 2옥타브 시정도만 발성적으로 잡혀서 부르면 오히려 고음의 임팩트는 주면서 훨씬 듣기 편안하고 좋은 영역임


그니까 고음병 걸려서 위만 바라볼게 아니라 밑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서 올라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