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듯이 말해봐. 입 안 공간 넓혀서 목소리 굵어짐. 호흡도 많이 뱉으면서 그위에 말을 얹는다 생각하고 연습하고.
  
그리고 복식호흡 안하면 다 말짱도루묵. 복식호흡이 매우 중요함. 소리가 개단단해짐. 나는 녹음해서 들어보면 아나운서 느낌도 나더라.. ㅈㄹ 딱딱함

1년만에 만난 형이 오늘 왤케 목소리 굵어졌냐 묻더라
중저음이 목소리에 깔려서, 큰 소리로 높혀 얘기해도 굵게 들림


영어 원어민 흉내내면서 영어 읽기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
영어가 아무래도 한국어에 비해 깊고 울리는 발성을 많이 쓰는 언어고, 영어 자체가 한국어보다 복식호흡을 쓰는 좋은 발성이 따라오는 언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