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평상시 말소리는 흉성의 비중이 굉장히큰 목잡이 상태이다.

이상태에서 고음을 올리면 볼륨도 커질 뿐더러 목도 상한다.

따라서 고음을 올리기 위해선 목을 쓰면 안되는데 다른 방법이 호흡으로 밀어주는것이다.

그러나 호흡만 내뱉으면 바람빠지는 소리만 날뿐, 성대의 진동이 없기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성대를 진동시켜야 한다.
(이때부터는 목잡이가 아니라 성대 접지, 또는 성대 접촉 개념)

그래서 믹스보이스가 탄생한 것이다.

저음에서는 흉성비율을 많이 가져가고 고음에서는 두성비율을 많이 가져가면 일정한 볼륨으로 고음을 올릴 수 있다.

예) 도: 흉성90 두성10 / 파: 흉성50 두성50 / 시: 흉성10 두성90


이외의 세세한 컨트롤은 나는 모르겠다.
















라고 배움. 틀린거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