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같이 하는 말이 젊었을 땐 너무 힘에 의존해 불렀다 지금 와선 듣기 힘들다 이런 말임..
나 리즈 때 개쩔었지? 하는 애들은 없단 거임..
왜 그런가 하면 뭔가 말하듯이 노래하는 경지가 아니었단 거임
일반인은 잘 이해 안가지만 탑급 가수들은 그런 경지를 추구하는 듯
하나 같이 하는 말이 젊었을 땐 너무 힘에 의존해 불렀다 지금 와선 듣기 힘들다 이런 말임..
나 리즈 때 개쩔었지? 하는 애들은 없단 거임..
왜 그런가 하면 뭔가 말하듯이 노래하는 경지가 아니었단 거임
일반인은 잘 이해 안가지만 탑급 가수들은 그런 경지를 추구하는 듯
나이들면 그게 안되니깐 하는 거임 - dc App
그건 애매한게 콘서트에서 예전곡들 부르면 충분히 올라가는데 신곡들은 높지 않은 곡으로 내는 경우들도 많아서... - dc App
단순히 고음을 낼순 잇어도 옛날같은 질감으로 내긴 힘들어짐 - dc App
그게 적용되려면 발성이 안 좋거나 무리한 공연스케쥴들이 줄이어있었거나 나이가 엄청 먹었을 때임. 간단히 옥주현의 경우를 보면 되려 20대보다 40대인 지금의 소리가 더 짱짱하게 나오고 있음. 20대때의 소리를 3040에서 안 내는건 음악성의 방향이 달라져서 그럴 가능성이 높음 - dc App
짬차면서 깨닫는게 생기면서 이전게 듣기 안좋아지는듯
그리고 추구하는 음악성도 달라지고
벨터들은 나이들면서 다 두성으로 빠지는듯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