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처럼 남들 말 일절 안듣고 헛소리만 영영 시전하는 것도 아니고
걍 뭐 지들끼리 오손도손 바리톤 테너 이러고 노는건데 거따가 과민반응 하는게 이상한거라고 나는 생각함
분탕 방지 언급을 하는데 그럼 그 까방권 가지고 쓸데없이 가만있는 사람한테 그 사람이 목소리가 다소 낮은 편이라고 생각되면
자기부터 뜬금포 성종 얘기 꺼내면서 아무도 안물어봤거늘 목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시비터는 사람은 괜찮고
걍 자기 흥미로 성종 얘기하면 칼빵 맞아야되고 그럼? 그건 아니라고 봄
노래나해!! - dc App
오랫동안 봐온 결과 나는 갠적으로 납득이 안가서 걍 써본겨
먼말인지모르겟음 - dc App
예를 들어서 누가 노래 얘기하면서 보플로 수다를 떤다. 근데 어떤 다른 애가 갑자기 등장해서 니 목소리 어쩌고 저쩌고 성종 얘기를 꺼낸다. 그 사람은 괜찮다. 근데 박효신 테너 바리톤 운운하면서 노는 애들 or 내 성종이 뭔지 궁금충은 칼빵을 맞아야만 한다. 이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ㅇㅋ 먼말인지알겟음 예전에 성종으로 몇십페이지 도배하던 미친새끼가 잇엇어서 그새끼땜에 생긴 전통임 - dc App
ㄹㅇ 나는 애들이 뭐 테너라서 모기다 내 자신이 싫다 혹은 바리라서 고음에 약하다 머 이런 식으로 징징거리는 애를 봐도 별 감흥 없거든? 근데 꼭 보면 거기다가 찐 뇌절박는 애들이 있음. 난 갠적으로 그 전통이라는게 성종 떡밥보다 보기 싫더라는 그런 똥글
보다보면 안다 그 집착이라는게 꽤 일그러져잇어서 남들이 얘기해도 자꾸 이상한 그 먼가 아 하여튼 그럼 - dc App
뭔소리고 ㅋㅋㅋ 알아서 잘 돌아가는디 - dc App
맞음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별 탈 없음. 근데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갠적으로 성종 관련 과민반응 하는 사람들도 보기 싫다는 말임
바리톤인데 어쩌고 하며 글 도배하며 뇌절하던 사람 있어서 그런거로 들음 최근에도 쓰는 글마다 내가 테너냐 내 목소리가 여성적이냐 테너는 질병이다 이러는 사람도 있었고.... 그냥 잔잔하게 이야기 나올땐 괜찮은데 어그로성 글이 올라오거나 관련글만 많아지면 살짝 예민해지는 듯 - dc App
그게 누군지 나는 1도 몰랐는데 목소리로 차단먹은 이후로 대강 알게 됬음 ㅅㅂ 그 때는 진짜 역대급으로 빡쳤다 ㅅㅂ 노갤 출근 기지개 대용으로 이틀가량 대노 어필을 게시했는데 또 어떤 새끼가 갑툭튀해서 나보고 적당히 해라면서 지랄하고 진짜 부조리 내로남불 ㅆㅅㅌㅊ 이런 제2 제3의 피해자가 속출하지 않게끔 좀 적당히 좀 해야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근데 목소리높이에 정신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들 잇긴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