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떡밥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않느냐는 마리 앙뚜아네뜨의 말에서 미루어보듯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 이해못하는것처럼


태어날 때부터 부모님 덕분에 이미 풍족한 고음을 가져 성종에 관심을 1조차 줄 필요도 없는 테너들이


성종에 목말라 하는 바리톤을 이해 못하는 처사에서 나오는 계급투쟁의 결과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노래에 관심이 있는 모두를 보듬는 노연갤은 성종떡밥에 대해 관대한 마인드로 다가가야 된다고 본다.




는 구라고


심심해서 개소리 적어봄


농담이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