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트레이닝 선생님들을 만났는데.
테스트를 해보면 항상 높은 음역대를 가지고 있어서.
실 가창으로 굉장히 높은 노래들을 얼마든지
부를 수 있다. (배우면)
는 얘기를 들었음. 믹스 스케일 연습할때는
보통 목풀기로 4옥 초중반까지 항상 찍었음.
그래서 난 굉장히 레쩨로한 테너 느낌으로
배울수 있겠구나 하고 레슨을 1년 가량 받았는데.
1년뒤에 선생님이 하는 말.
톤은 드라마틱 테너가 제일 어울리는데...
하이 바리톤도 괜찮고...
???
선생님, 마크툽 노래는요?
-두줄 요약.
성악가 및 보트선생님들한테 최고 음역 레쩨로로 받음.
그런데 고음은 별로 매력 없으니까 하지 말라고 함.
(물론 실가창은 라시 넘어가면 조옻같습니다)
단순 음역보다 역시 매력있는 소리를 낼 수 있는 음역이 더 중요하긴 한거 같아요 4옥까지 나오신다니 부럽네요
단순 음역이라 가창에는 쓸수 없는 소리입니다. 옛날에 가르쳐주시던 선생님도 테너셨는데 스케일 음역은 저보다 낮아서 부러워 하셨어요. "선생님, 근데 이걸 어따 써요?" 하고 물어보면 쓸데는 없는데 그냥 부럽다고... -_-...
쓸데 없다뇨 .. 있을거에요
아. 3옥솔 샤우팅 하는데 쓰고 싶다고 하심. -_-
그런 영역의 노래를 만드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