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너무 추워 진짜 뒤진다 진짜...


아 발성으로 알맞은 음정의 호흡량 체화. 동시에 한계까지 뱉음으로서 호흡근 강화 및 올바른 복식호흡 체화.

정말 모든것의 기본같음. 근데 오늘 아 스케일링 딱 한번 하고 쫓겨남 ㅠㅠ

그래도 숨쉬기는 일상생활에도 적용 가능해서 좋음.
덕분에 스 하고 호흡 뱉는거 38초까지로 늘렸음. 쥐어짜는 감각은 토하는 감각과 비슷.

근데 발성 연습은 진짜 방음부스 살까 고려중인 것이에오...



고음 내는건 김창후 성대모사의 감각이래서 가만보니 김창후 할때 목이 아니라 코로 소리 내는 감각이라

콧노래로 흥얼거리고 거기에 호흡을 얹는 느낌? 으로 해보니 훨씬 덜 힘들고 호흡도 오래 가는데 소리를 어케 다듬어야할지 모르긋다. 일단은 코 안?을 쥐어짜는 느낌으로 하는데 더  연습하고 녹음하고 들어보고 해야할듯.

호흡은 가성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그걸 얹는단 느낌인데 원체 가성이 잘 안나오고 쇳소리 나는지라 그 소리도 연습해서 다듬어야할듯.

그러자니 방음부스 살까 고려중인 것이에오....


성대접지쪽은 핫 하고 붙이고 아 소리 내보면서 감각 느끼려고 하는데 아직 잘 안되는덧...

비브라토는 현재 음정도 잘 못맞추니 개깝치지 말고 호흡 연습할때 박자에 맞춰 후 후 후 후 하는거 간간이 해야지.



암튼 여러분 덕에 많이 배우고 있음다.

다들 너무 너무 아리가또... 아리가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