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발소리도 수음하는 최고급 레코딩 환경에서 작업하던 놈들이 꼭 코노오면 마이크가 구리네 에코가 어쩌네 방음이 어쩌네 핑계 쌉오지고요.


프로는 환경을 가리지 않음, 오히려 최악의 상황을 즐긴다.


코노는 전쟁터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