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발소리도 수음하는 최고급 레코딩 환경에서 작업하던 놈들이 꼭 코노오면 마이크가 구리네 에코가 어쩌네 방음이 어쩌네 핑계 쌉오지고요.
프로는 환경을 가리지 않음, 오히려 최악의 상황을 즐긴다.
코노는 전쟁터다.
오래된 생각이다.
개미 발소리도 수음하는 최고급 레코딩 환경에서 작업하던 놈들이 꼭 코노오면 마이크가 구리네 에코가 어쩌네 방음이 어쩌네 핑계 쌉오지고요.
프로는 환경을 가리지 않음, 오히려 최악의 상황을 즐긴다.
코노는 전쟁터다.
오래된 생각이다.
실내에서 부르는 사람 많이 없긴 할듯 ㅋㅋ - dc App
마이크를 꺼도 노이즈 나오는 환경은 어떰? 이것도 탓하면 안됨? 존나 듣기 거슬리던데
프로는 자장가처럼 노이즈 켜고 꿀잠도 잘줄 알아야함
프로가 환경을 가리지 않는다니 옥주현은 공연전 습도까지 따지고 박효신이 리허설때 얼마나 음향에 예민한지 알면 그 소리 못한다 - dc App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가수냐?
물론 열악한 환경에서조차 잘 하려면 실력이 좋아야만 하는건 맞다. - dc App
처음 듣는 이름인데 가수냐라는건 애초 모르는 척이나 듣는 음악이 상당히 한정적이라는건데 전자면 애처롭고 후자면 말을 말자 - dc App
이해해라 모르는척이다. 스텝들 빡시겠노.